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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는 하루에 공통적으로 24시간이 주어져요~ 그런데 그 24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는 모두 각자의 선택이라서 모두들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어요~

밑에 시계는 숫자가 보통 시계와 다르죠?

바로 사람의 인생을 나타낸 시계래요~지금은 비록 아직 몇시간 지나지 않았겠지만, 시간은 째깍째깍가고, 누군가는 가다가 멈출 것이고, 누군가는 한바퀴 돌고도 조금 더 돌 것이고,,, 뭐 이런 걸 표현하는 것 같은데, 저 시계를 보니까 정말 조금이라도 더 보람차게 인생을 살아야겠다라는 걸 느꼈어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그래서, 오늘은 시간 활용의 마지막! 자투리 시간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써 볼까 해요~ >_<

하루를 보내다 보면, 시간이 무료하게 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라든지, 약속 있는데 뭔가 거창한 것을 시작하기엔 시간이 좀 애매한 시간이라든지요. 이럴 때 보통 시간을 '죽이는' 경우가 좀 있잖아요.. TV를 본다든지와 같이.. 하지만 이런 시간을 조금만 잘 활용하면 상당히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무리 조금씩이라고해도 모으면 시간이 엄청나거든요~ +_+


먼저, 가장 쉬운 방법은 역시 '단어 외우기'이겠죠? 단어는 순간 순간 단기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이 쪼금쪼금씩 있는 자투리 시간에 활용하기에 가장 적합해요~ 그리고 단어 외우는 것은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사실 자습시간에 외우기에는 약간 시간이 아깝잖아요~ 그러니까 조금씩 남는 자투리 시간에 외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



다음으로는 영어 듣기 공부! 영어 듣기는 반복이 가장 중요! 따라서 테이프를 심심할 때마다 계속 듣는게 좋아요~ 그런데 이것도 남는 시간을 활용하면 더 좋으니까, 영어 듣기 테이프를 자투리 시간에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

또, 그냥 책을 읽을 수도 있겠죠! 암기는 반복! 아무리 시간이 조금이라고 해도! 반복적으로 외우는 것은 좋아요~ 따라서 책을 읽으면서 암기를 하는 것도 좋죠!

위에서는 계속 공부에 관련된 것만 얘기했는데, 자투리시간에 그냥 평소에 보고싶었던 드라마나 만화를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계속 공부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자투리 시간들을 이용해서 미리 스트레스를 풀어두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최근에 제가 가장 재밌게 본 히어로즈!)

그런데, 사실 읽으면서 느끼셨겠지만.. 자투리시간 활용은 쉬는 시간 활용이랑 많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요;; 사실 쉬는 시간도 어떻게 보면 자투리시간이니까요; 하지만 자투리 시간과 쉬는 시간의 차이점이라면 쉬는 시간은 '학교에서만'일어나는 일인데(물론 개인적인 공부 중 쉬는 시간도 있겠지만, 저는 학기 중 쉬는시간만 얘기한 것이었어요~), 자투리 시간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점!
즉, 예를 들면 등교시간이라든지, 아침에 화장실에 있는 시간이라든지(큰 거....;;), 이런 작은 시간 하나하나를 잘 활용하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되겠죠?

뭔가,, 오늘 블로그는 너무 좀 날림으로 쓴 것 같은데 ㅜ(쉬는 시간이랑 약간 겹쳐서 그랬어요 ㅜㅜ) 다음에 정말로 이번엔 '재밌고' '유익한' 내용으로 돌아올게요~! 그럼 다음주에 봐요~ >_<

Posted by 모카로카

안녕하세요? ^^ ‘+ing’ 의 모카로카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제 블로그의 첫 포스팅을 하는데, 왠지 두근두근 +_+
물론,, 이 글을 아직 많은 사람들이 볼 것 같지는 않은데, 저의 목표는 파워 블로거가 되는 것!
파워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다들 저에게 응원을~!!

그럼 첫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처음 쓰는 포스팅의 주제는 음악!


여러분들은 음악 좋아하세요? 전 음악 완전 좋아합니다~ 갑자기 뜬금없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음악이란 건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갑자기 음악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음악에 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구요. 사실 엠피쓰리의 보급이니 뭐다 하면서 요즘엔 쉽게 음악을 듣잖아요? 예전엔 막 테이프에 녹음하거나 CD로 구워서 음악을 듣던 시절도 있지만(저 어렸을 때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요즘은 아예 테이프는 안 들어가는 오디오세트들도 많더군요..)

근데 늘 이렇게 친숙한 음악인데, 고등학교 자습시간에 엠피쓰리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고 있으면, 감독 선생님들이 돌아다니시다가 꼭 한 대씩 때리고 갔어요(물론 선생님 따라서 좀 다르긴 했었지만)


(만화는 제가 애독하는 정글고~)

음악 들으면서 어떻게 공부를 하냐며. 그게 집중이 되냐며.
뭐, 물론 맞는 말이죠. 음악 듣고 있으면 음악 흥얼거리다 보면 공부에는 집중이 안 되는 건 맞아요. 그치만 때릴 꺼 까진 없잖아요 -_- 폭력 교사, 물러나라!(갑자기 항변 모드; 음.. 이상한 길로 빠졌다;)

뭐 아무튼, 선생님들 말씀도 틀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억울하다는 거죠. 음악이 얼마나 좋은데… 그리고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오히려 기분도 좋아지고 갑자기 공부할 의욕이 넘치고 좋잖아요? 또,  따지고 보면 음악이 얼마나 공부에 방해가 되는지 정확한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오히려 제가 전에 어떤 책을 보니까, 서울대생 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55명 중 62%는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했대요. (뭐, 물론 ‘수학 공부 할 때만 들었다’가 15%,  ‘음악을 듣지 않았다’가 13%, ‘상관없다’가 10%였지만) 근데 음악을 들은 사람들도 대부분 언어나 외국어처럼 글을 읽고 이해해야 하는 과목을 공부할 땐 음악을 아예 듣지 않았다는군요.

왠지 그럴싸하죠? ㅋㅋ 생각해보면, 저 조사가 맞는 게, 확실히 수학이나 과학 문제를 풀 때는 약간 상관이 없는데, 언어영역이나 외국어 영역은 제대로 집중해서 읽어야 하잖아요. 그 때는 확실히 음악을 듣고 있으면, 이도 저도 아니고 시간만 갔어요.

그래서 저도 음악을 듣고 싶을 땐 아예 따로 듣거나 아니면 수학 풀 때 정도 들었는데, 그리고 들을 때도 한국 노래는 잘 안 들었어요. 한국 노래는 가사가 들리니까 자꾸 따라 부르게 되서..

그래서 제일 좋아했던 게, 리듬은 강한데 가사를 알 수 없었던(휴.. 왠지 슬픈 현실..) 영어 랩 노래들을 많이 들었던 듯. 그 중 젤 좋아했던 건 에미넴! 미넴 오빠!! >_<



(물론.. CD는 18금이긴 했지만… 우리에겐 어둠의 경로가....후후훗;;)

그럼 결론을 내보겠습니다! 결론은! 음악 듣는다고 학생을 때리는 폭력교사는 물러나..가 아니라..; 음악을 듣는 것은 좋지만, 음악에 정신을 뺏겨서 공부하는 데 방해가 되는 때에는 과감히 듣지 말자!

그리고 (리스닝이 안되어서) 따라 부를 수 없는 영어 노래를 듣자….(ㅜㅜ) 이정도…?

그럼 이것으로 첫 번째 포스팅을 마칠게요~



이건 여담인데, 정말 요즘은 MP3 플레이어 기술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제가 고 1때만 해도 MP3 있는 애들도 절반이 채 안되었었는데, 요즘엔 거의 현대인의 생활필수품 수준이 되고.. 또 고1때 까지만 해도 보통 256Mb가 일반적이었는데, 요즘엔 1기가 이하는 잘 나오지도 않으니.. 휴.. 맨 처음 32Mb짜리 엠피쓰리를 경품으로 받고(제가 중 1때쯤?) 진짜 좋아했던 게 참 무상하네요..

Posted by 모카로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