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사람들에게는 하루에 공통적으로 24시간이 주어져요~ 그런데 그 24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는 모두 각자의 선택이라서 모두들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어요~

밑에 시계는 숫자가 보통 시계와 다르죠?

바로 사람의 인생을 나타낸 시계래요~지금은 비록 아직 몇시간 지나지 않았겠지만, 시간은 째깍째깍가고, 누군가는 가다가 멈출 것이고, 누군가는 한바퀴 돌고도 조금 더 돌 것이고,,, 뭐 이런 걸 표현하는 것 같은데, 저 시계를 보니까 정말 조금이라도 더 보람차게 인생을 살아야겠다라는 걸 느꼈어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그래서, 오늘은 시간 활용의 마지막! 자투리 시간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써 볼까 해요~ >_<

하루를 보내다 보면, 시간이 무료하게 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라든지, 약속 있는데 뭔가 거창한 것을 시작하기엔 시간이 좀 애매한 시간이라든지요. 이럴 때 보통 시간을 '죽이는' 경우가 좀 있잖아요.. TV를 본다든지와 같이.. 하지만 이런 시간을 조금만 잘 활용하면 상당히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무리 조금씩이라고해도 모으면 시간이 엄청나거든요~ +_+


먼저, 가장 쉬운 방법은 역시 '단어 외우기'이겠죠? 단어는 순간 순간 단기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이 쪼금쪼금씩 있는 자투리 시간에 활용하기에 가장 적합해요~ 그리고 단어 외우는 것은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사실 자습시간에 외우기에는 약간 시간이 아깝잖아요~ 그러니까 조금씩 남는 자투리 시간에 외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



다음으로는 영어 듣기 공부! 영어 듣기는 반복이 가장 중요! 따라서 테이프를 심심할 때마다 계속 듣는게 좋아요~ 그런데 이것도 남는 시간을 활용하면 더 좋으니까, 영어 듣기 테이프를 자투리 시간에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

또, 그냥 책을 읽을 수도 있겠죠! 암기는 반복! 아무리 시간이 조금이라고 해도! 반복적으로 외우는 것은 좋아요~ 따라서 책을 읽으면서 암기를 하는 것도 좋죠!

위에서는 계속 공부에 관련된 것만 얘기했는데, 자투리시간에 그냥 평소에 보고싶었던 드라마나 만화를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계속 공부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자투리 시간들을 이용해서 미리 스트레스를 풀어두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최근에 제가 가장 재밌게 본 히어로즈!)

그런데, 사실 읽으면서 느끼셨겠지만.. 자투리시간 활용은 쉬는 시간 활용이랑 많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요;; 사실 쉬는 시간도 어떻게 보면 자투리시간이니까요; 하지만 자투리 시간과 쉬는 시간의 차이점이라면 쉬는 시간은 '학교에서만'일어나는 일인데(물론 개인적인 공부 중 쉬는 시간도 있겠지만, 저는 학기 중 쉬는시간만 얘기한 것이었어요~), 자투리 시간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점!
즉, 예를 들면 등교시간이라든지, 아침에 화장실에 있는 시간이라든지(큰 거....;;), 이런 작은 시간 하나하나를 잘 활용하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되겠죠?

뭔가,, 오늘 블로그는 너무 좀 날림으로 쓴 것 같은데 ㅜ(쉬는 시간이랑 약간 겹쳐서 그랬어요 ㅜㅜ) 다음에 정말로 이번엔 '재밌고' '유익한' 내용으로 돌아올게요~! 그럼 다음주에 봐요~ >_<

Posted by 모카로카

여러분은 하루 중에서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 언제인가요? 저는 등교를 하고 나면, 오전에 가장 기다리던 시간이 밥 먹는 시간이었어요~(왜냐면 먹는 데에서 즐거움을 찾는 성격이라.. ㅋ)

그리고 점심 시간은 보통 1시간 정도로 길잖아요? 그래서 쉴 수도 있고 놀 수도 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처럼 점심시간은 기니까 잘만 활용하면 웬만한 자습시간처럼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점심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ㅎ_ㅎ


(점심 급식에 대한 적당한 사진을 찾다가.. 그냥 너므 예쁜 토토로 도시락을 찾아서.. ㅋ 아.. 배고파.. 이따 점심은 뭔가 귀여운 걸 먹어야겠어요~)


먼저, 점심시간은 상당히 길기 때문에 문제를 풀거나 공부를 하기에 적당합니다!
지난번에 쉬는 시간에는 문제를 푸는 건 집중력을 흐트러뜨려서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고 했죠? 근데 점심시간은 보통 적어도 30분에서(30분 이상 밥을 먹지 않는 다면요..;) 40분정도의 시간이 남잖아요~ 그래서 점심시간에는 제대로 집중해서 문제를 풀어 볼만한 시간이 되요~ 일반적으로 언어나 외국어 모의고사 문제집 1회를 다 푸는데 1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하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반회정도를 푸는 것도 좋아요! 아니면 반회씩 푸는 것보다 1회씩 제대로 풀고 싶다면, 사탐이나 과탐의 경우 각 과목당 30분씩 풀어야하니까 사탐,과탐 문제를 푸는 것도 추천! 사실, 언어나 외국어보다는 사탐이나 과탐을 더 추천해요~ 왜냐면 1회를 쭉 다 풀어내는 능력도 길러야 하거든요~

혹은 굳이 모의고사 문제가 아니라도, 그냥 일반 문제집을 풀어도 되겠죠! 이 때는 과목제한 없이요~ 아니면 나중에 자습시간에 들을 인강을 미리 들어도 되구요..(이렇게 적다 보니 뭐, 다 해도 된다고 적게생겼..;;)



점심시간을 활용하는 두 번째 방법으로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고등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운동을 할 시간이 잘 없잖아요~ 하지만! 공부도 체력! 체력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운동장을 걷거나 간단하게 친구들과 운동을 하는 것도 좋아요! 저도 고등학교 때, 맨날(은 아니지만;;) 밥 먹고나서 운동장을 한 바퀴씩 걸었어요~ 한바퀴 도는 거, 그냥 걷는 거면 10분도 안 걸려서 한 바퀴 도니까,, 시간이 될 때까지 걷는 것도 좋겠죠!

아! 고1때는 애들이랑 배드민턴 치기도 했는데.. 물론 저는 못쳐서 한 번 보내고 다시 돌아오면 그걸 다시 못 받아쳐서... ㅡㅅㅡ;; 그 때, 한창 친구들이랑 배드민턴에 빠져서 젤 잘치는 애(여자) 막 '배드민턴의 왕자님'이라면서 막 그러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 (아.. 고1.. 이젠 너무 예전이야 ㅜㅜ)

아무튼, 친구들이랑 운동하면 재밌고 체력도 기를 수 있고! 매우 좋아요! 그래서 굳이 공부를 안해고 운동하는 것도 매우 추천!


(연아양처럼 우리 운동장을 뛰어 보아요~ >_<)

마지막(이라고 하기엔 웃기지만; 사실 정해진 가짓수가 있는 건 아니지만,, 제 생각의 마지막!)으로는 그냥 '잔다'가 있겠군요..
사실 점심 먹고 난 다음 시간은 매우매우 졸리잖아요~(식곤증) 따라서 그걸 미리 방지해서 자두는 것도 좋겠죠~
하지만 이 방법은 제 입장에서 비추인게... 밥 먹고 바로 자면 살쪄요.......ㅎㅅㅎ;

가장 좋은 방법은 밥 먹고! 친구들과 운동을 한 다음~ 점심시간에는 예비종이 치잖아요?(안..치나요..?) 암튼 점심시간 끝나기 5~10분 전쯤 그 때, 잠시 잠을 자는 것!

아무튼! 이제 곧 점심시간이군요~ 다들 점심 맛있게 먹고, 연재는 금요일날 계속됩니다~!

↓밑의 사진들을 사진 찾다가 더 찾은 연아양 팬분들을 위한 사진이예욤~ (물론 팬분들은 이미 보셨을지도 모르지만..)


(나도 요가..한다고 연아처럼 되진 않겠죠? ㅋ
Posted by 모카로카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신입생들 OT로 평창을 갔다왔는데, 재밌었어요 ㅋㅋ 물론 소심해서 별로 다가가지는 못했지만..ㅜ

이번에는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낼 것인가?!에 대해서 써보려고 하는데, 오늘은 그 첫번째! '쉬는 시간!'입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빼 놓을 수 없는 '쉬는 시간!' 물론 10분으로 매우 짧긴 하지만,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쉬는 시간도 10분에 불과하지만, 모으면 하루에 1시간쯤 되고, 한달이면 20시간쯤 되잖아요~ 이처럼 모으면 엄청 많아지는 시간인데, 잘 활용하면 엄청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겠죠?


먼저! 가장 쉬운 방법은 '쉬는 것'이겠죠? ㅋ

어차피 공부 시간에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하니까, 그냥 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하루 종일 공부만 하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쉬어줘야 하니까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쉬면서 다시 공부 할 기운을 찾는거죠!

(중학교때는 말뚝박기도 꽤 자주 했는데, 고등학생이 되니 체력이 급떨어져서.. 귀찮아서 거의 한 기억이 없네요;)

사실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고, 게임도 하고 신나게 놀면 좋잖아요~? 남학생들은 쉬는 시간마다 축구하기도 하고 농구게임도 잠깐 하고 그러더라구요~ 잠깐 운동하는 것도 활기를 찾아줘서 좋을 거예요~ ㅋ
물론 너무 신나게 놀고 나면 수업 시간에 졸려지는 단점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아!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겠죠! 저는 고3때는 막 쉬는 시간에 친구들이랑 청소년체조 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중학교 때 왜 배우냐면서 배웠는데, 나름 유용하다고 좋아하면서 했어요 ㅎ 그리고 스트레칭이 아마 혈액 순환을 도와서 공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꺼예요~!

(사진이 상당히 교과서틱하지만..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네요~)

그리고 잠을 자는 것도 좋겠죠? 수업 시간에 졸지 않기 위해!(물론 쉬는 시간에 잔다고 수업시간에 안 졸린건..아니긴 하지만요;;) 그리고 고등학교 때는 어쩔 수 없이 잠이 좀 부족하게 되니까 부족한 잠을 자는 것도 좋아요~ 실제로 10분 정도 자는 것이 뇌 활동에 더 도움이 된데요~ 이건 어디서 그냥 줏어 들은 얘기인데, 사람이 잘 때 보고 들은 것을 뇌가 정리하기 때문에 잠을 간간히 자 두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해요~
특히 5교시 때에는 워낙 졸리고 나른하니까, 선생님 나가시면 반애들끼리 단체로 쓰러져서 잤던...

(이사진은 오마이뉴스에서 가져온 사진이예요~)

그 다음으로는, 공부를 할 수 있겠죠!
쉬는 시간도 짜투리시간이라서 영어 단어를 외운다던가 하면 틈틈이 모으면 굉장히 많아지거든요~
1분에 영어 한 단어만 외워도! 그런데 보통 영어 단어를 1단어를 1분이나 외우지는 않을테니까 상당히 좋겠죠~

근데, 쉬는 시간에 시간을 좀 들여서 한번에 공부를 해야 하는 공부들, 예를 들면 모의고사 풀이나, 수학 문제 풀기 같은 건 별로 안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 건 한 번에 집중해서 풀어야 하는데, 시간이 짧아서 제대로 집중도 안되고, 그래서 다음에 풀어야지 하면서 넘어가고, 이러다 보면 오히려 문제푸는 습관만 잘못 생길 수 있거든요~

그리고, 쉬는 시간에 공부를 하는 건 상당히 큰 의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마음맞는 친구들과 함께 쉬는 시간에 공부를 하는 모임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옆에서 친구들이 재밌는 얘기를 하면 같이 하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잖아요? 그런데 친구도 같이 공부하고 있으면 서로 의지가 되니까, 같이 쉬는 시간에 공부를 할 친구들을 모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때 쉬는 시간을 거의 맨날 자는데 썼던듯..
사실 쉬는 시간에 공부를 하는 거 말은 쉽지만 제대로 마음 먹지 않으면 정말 힘들잖아요? 그래서 전 그냥 잠을 자는 게 제일 낫다고 생각이 들어서, 잠자는 걸 택했어요~ 사실 자는 척하면서 그냥 음악 들었던 적도 많긴 했지만.. ㅋ 그냥 쉬는 시간에 남들 다 노는데, 혼자서 앉아서 음악'만' 듣고 있긴 좀 이상하니까;(가만히 멍때리면서 듣는 건 좀 웃기잖아요~) 자는 척 하면서 음악 들었던..
(지금도 포스팅 쓰다가 음악 듣다가.. 다시 쓰네요; ㅋㅋ)
아, 그리고 책도 가끔 읽었어요~!

아무튼, 어떻든 간에 자기가 좋은 방향으로 쉬는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듯!
그리고 쉬는 시간이라고 다 같은 쉬는 시간은 아니니, 1교시 쉬는 시간 마치고는 공부하고, 2교시 마치고는 스트레칭, 3교시 마치고는 낮잠, 이런식으로 시간마다 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Posted by 모카로카


안녕하세요? 즐거운 금요일이예요~ 오늘은 필기에 관한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마지막까지 재밌게 읽어주세요~ >_<

지난 번에 필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는데, 오늘은 여러 가지 필기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구요~

여러분들은 필기를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일반적으로 가장 흔한 방법으로 아마도 들여쓰기 방법을 쓰지 않나요? 즉, 예를 들면

비유법 : 은유법 – 은유법이란 뭐라뭐라뭐라는 것을 말한다
         직설법 – 직설법이란 ~~~라는 것을 말한다

이런 식으로 가장 많이들 필기를 하죠? 저도 저 방법을 자주 이용했는데, 여러 가지 필기방법이 더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몇 가지 방법을 살펴 보아요~


먼저 코넬식 필기법!

코넬식 필기법이란! 미국 유명대학인 코넬 대학교에서 개발한 필기법인데요~ 대학생들이 좀 더 필기를 효율적이로 해서 공부를 잘 하라는 취지로 논리적인 구성과 기억력을 극대화 해준데요~ 이 코넬식 필기법의 가장 핵심은! '키워드'들을 왼쪽에다가 쓰고 오른쪽에는 자세한 내용을 적어서 나중에는 '키워드'들만 보면 오른쪽의 내용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예요~

자세한 예시는 C.Wings에서 정리한 내용을 가져왔어요~

코넬식 필기법


즉, 위에 처럼 노트를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눈 다음, 왼쪽에는 '단서 = 키워드'들을 적고, 오른쪽에 자세한 설명을 적어서 그것들을 보면서 공부를 하는 거죠~
익숙해지면 정말 좋은 필기방법이라고 하는데.. 사실 저는 한 번도 저렇게 해 본적이 없어서...(손 쓰는 건 귀찮...)


다음으로는 마인드맵!

이 필기법은 아마도 다들 알고 있을 거예요~ 핵심 키워드만 중앙에 써 둔 다음, 연상되는 내용과 연관되는 내용을 자유롭게 정리하는 방법이죠~ 이 방법의 핵심은 '자유롭게!' 즉, 형식도 글씨 크기도 줄도 전혀 상관 없이 마음가는대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핵심!



그리고 보통 수학 문제를 풀거나 필기를 할 때, 반 접어서 사용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저는 사실 반 접어서 푸는 거 정말 싫어했어요.. 왜냐면 특히 수학같은 경우에는 안 그래도 식이 뒤로 갈수록 길어지는데, 좀 긴 식을 적다 보면 줄이 넘어가잖아요~ 그니까.. 예를들면
4x^5 + 3x^4 + 2x^2 + 1x =128 = 4y^5 + 3y^4 + 3y^3 + 2y^2
뭐.. 저런 이상한 식이 있다고 하면 (제가 글씨를 작게 쓰는 편은 아녔기 때문에) 반 접어서 쓰면 늘 줄이 넘어가야 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런 거 싫어해서.. 반 접어서 쓰라고 하면 별로 안 좋아했던..(하지만 고3때는 수업 시간때마다 10장씩 수학 문제 반 접은 연습장에 푸는 게 수학 선생님의 상시 검사목록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죠..)

아무튼.. 그냥 그렇다구요.. 그냥 전 반 접어서 쓰는 거 별로 안 좋아했는데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ㅋ

음.. 아무튼 필기를 하는 방식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봤는데!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오늘 뭔가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쌀쌀하던데, 다들 마지막 겨울의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_<


P.S. 공개! 나의 글씨!

누군가의 요청으로.. 저의 글씨입니다......... 못써요 글씨....
(나름 글씨 찍어둔 게 저거밖에 없네요;;)
2008년 1월에 제 인생에 있어서 처음으로 요리를 해 먹어본 것이 떡만두국! 첫 기념으로 요리 과정 전부를 찍어놨었던....;
나름 앞으로 열심히 채워나가야지 했는데.. 저걸로 끝났다죠~ ㅋㅋㅋ
그래서 언제나 친구들이 '요리는 할 줄 아냐?'라고 물어보면
'나, 떡만두국 끓일 줄 알아!'라며... ㅋㅋ
↓나름 완성작! 모양은 저래보여도 먹을만해요 ^^;; 친구도 나름 칭찬..(굶는 것 보단 낫다고......)
Posted by 모카로카

지난 번엔 글씨를 잘 쓰면 공부를 잘 할까?에 대해서 글을 썼잖아요~

오늘은 본격! 필기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해서 알아 봅시다~


(사진은 전혀 상관 없는 '절친노트' 빅뱅편.... >_< 노트 검색하다.. 나와서요.....;;)

새학기가 되면 예쁜 노트를 사면서 "올해는 열심히 필기해야지!"란 생각을 하시지 않으세요? 전 매년... 이맘때쯤이 되면 친구들과 함께 노트를 사러 갔었어요. 그리고는 꿈에 부풀어 펜도 새로 사고, 열심히 하겠다라는 다짐을 하지만.. 1달이 지나면.. 어디에 가 있는지도 모르고, 사물함에 "쳐"박혀 있던 저의 노트들...ㅡㅅㅡ; 결국에 나중에 수학 연습장으로 전락하고 말았었던...

아무튼 그런데 나중에 가서 보면 (비록 저는 포기한 지 오래지만) 정말 노트 필기를 깔끔하고 예쁘게 하는 친구들이 (몇몇) 있더라구요~ (물론 제 친구들은.. 모두 그런 성격은 안되서 그닥.. 그렇진 않았지만;) 정말 그런애들을 보면 완전 존경의 눈빛으로 쳐다봤었는데..


(고등학교 때 꼭 갖고 싶었던 데스노트!
죽이고 싶었던 사람이 있었던 건 아니구요; 그냥 저런 노트 만들어서 팔던데 갖고 싶었어요~ ㅋㅋ)

그런 의미에서 어떻게 하면 필기를 잘 한다고 소문이 날까요?!(뭐 굳이 소문날 필요까진 없다라도!)


먼저! 노트 필기는 꼭 노트에 해야 할까요?
사실, 저는 수업 시간에 적는 필기는 교과서에 적었어요. 교과서에 보면 필기 할 공간이 넉넉한데, 굳이 노트에 해야 할 이유를 못찼겠더라구요~ 노트를 만들면 나중에 시험기간에 집에 들고가기도 번거롭고(책이랑 노트랑 동시에 들고 가야하니..) 책도 펴놓고, 노트도 펴놓고 동시에 봐야 하니 또 불편하고.. 그래서! 그냥 책에다 필기를 했죠!

그리고 아마 대부분의 학생들도 노트에 따로 하는 경우는 잘 없다고 생각해요~ (아, 아닌가요? 저랑 제 주변 친구들만 귀차니즘에 빠져 있었나..;;)

그치만 그 대신에 포스트잇에다가 수업 시간 필기를 하는 것도 매우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비록 저는 포스트잇조차 귀찮아서 안했지만) 포스트잇을 쓰면 깔끔하게 정리되고, 적다가 공간이 모자라는 경우에도 더 쓸 수 있고 좋더라구요~ 책은 필기할 것이 너무 길어지면.. 페이지 넘어가야 하는데 왠지 그러기는 싫잖아요~ (그냥 왠지 그런 느낌..)


(요즘엔 아주 귀여운 포스트잇도 많죠~ >_<)

그럼 수업 시간의 필기는 교과서나 포스트잇을 활용한다고 하면, 그냥 일반적인 공부 내용은 어떻게 필기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필기는 뭐니뭐니 해도 역시 깔끔함이 생명! 즉! 스스로 잘 알아 볼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노트 필기를 하려는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야 해요~ 노트 정리를 해 두어서 나중에 시험 기간에 보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암기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고, 시험 직전에 보기 위한 것일 수도 있고, 나중에 다시 안보는 그냥 개인 만족용(저의 경우..-_-;;)일 수도 있는데, 각각의 목적에 따라서 필기법이 달라야 해요~

먼저, 가장 일반적인 공부를 위한 정리는 전체 내용을 다 적되, 정말 필요한 부분만 적어야 겠죠~ 너무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담아내려고 하면, 필기하는 본인도 힘들고 나중에 볼 때도 힘들어요~ 따라서 가장 핵심 요점만 간단히! 큰~ 흐름을 볼 수 있도록 적어야 해요!
암기를 위한 것이라면, 일단 일목정연하게 적는 것이 가장 좋겠죠~ 그리고 중요한 암기할 부분만 가려내서 적는 스킬도 필요할 것이구요~
마지막으로 시험 직전에 보기 위한 것이라면! 정말 자기가 모른다! 혹은 헷깔린다!는 내용만 적어야해요! 아는 것을 적어 두면 시간도 없는 데, 그것을 본다고 오히려 진짜 봐야 하는 것을 못볼 수 있거든요~

근데.. 사실 노트 필기를 잘 안하는 사람으로써.. 스스로 할 말이 없어서.. '전교 1등들의 노트 필기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란 글을 다른 곳에서 퍼왔어요~ 그 글을 읽고 싶은 분은 밑에 클릭~

더보기


아무튼 결국은 자신에게 맞는 자기만의 필기법을 만드는 것이 좋다!라는 늘 그렇고 그런 결론이 나오기는 하는데... 글쎄요..



그냥 저의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굳이 필기를 막 잘하려고 하지 않고, 그냥 그 때 그때 연습장에 적으면서 공부했던 것을 나중에 시험 전에 훝어보면서 꼭 봐야 할 것만 표시를 해서 시험 치기 직전에 봤었거든요~

그러니까.. 연습장에 예를 들면 '갑신정변의 의의' 4가지를 적으면서 외우면, 여러 번 적혀 있겠죠? 한 연습장 안에? 근데 그것을 시험 치기 전에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면 여러 번 적혀 있는 것 중에 하나에만 표시를 하고 나머지는 다 크게 X표를 친 다음 나중에 시험 전에는 연습장을 전체적으로 보면서 '아! 내가 이 부분을 외우려고 했구나!'라며 시험을 쳐서, 굳이 노트 필기를 따로 하지 않았거든요~
 
아무튼 어떻게든! 자신에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노트 필기를 실제로 하든, 하지 않든 말이죠~
그럼, 이걸로 오늘의 포스팅은 끝내고, 금요일날 다시 보아요~
Posted by 모카로카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잠에 관한 포스팅을 하다가 잠이 늘었는지 주말 내내 잠에서 헤어나지 못했어요 ㅜ 정말 어제는 깨어나있던 시간 보다 잠들어 있던 시간이 더 많았던..

아무튼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필기에 관한 모든 것’이예요~ 오늘은 그 중 첫 번째로 ‘글씨체와 공부의 상관관계!’

일반적으로 ‘천재는 악필이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아인슈타인이나 베토벤, 톨스토이가 대표적인 악필이었지요~ 하지만 반대인 악필이라고 천재는 아니듯이, 악필이라고 공부를 잘 한다고는 할 수 없겠죠?


(베토벤이 직접 그린 악보 초안이래요~ 음.. 그래도 생각보다 악필은.. 아닌듯.. ㅋ)

따라서 이번에는 글씨를 잘 쓰면 공부를 잘 하는지, 글씨를 못 쓰면 공부는 영원히 못하는 것인 지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_<

먼저, 정말로 천재는 악필일까요?!

예전에 TV 프로그램이었던 호기심 천국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조사를 한 적이 있어요~ IQ가 높다고 소문이 난 멘사 회원들과 일반인들의 글씨체를 비교해 본 것이었는데, 멘사 회원들이 악필인 경우가 아주 아~~주 조금 더 높고 별 차이가 없었다는 실험 결과! (즉, 무시해도 될 정도로 별 차이가 없었대요~)
그리고, 베토벤이나 아인슈타인의 경우에는 악필이었지만 뉴턴이나 피카소의 경우에는 글씨를 잘 썼다고 하네요.

아무튼, 그럼 천재라고 해서 악필이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악필이 아니라고 해서 천재가 아니란 것은 아닌데...
그럼 공부와 글씨체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천재라고 해서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


(스탠포~드 대학을 나온 이선웅씨(타블로)도 악필로 유명하죠~ 그치만 저 정도면.. 알아 볼만 하군요 ^^)

일단, 글씨를 잘 쓰면 필기도 잘 하겠죠! 글씨가 깔끔하니까 자기가 써 둔 것을 알아보기도 좋을 것이고! 필기하는 재미도 늘테니 필기도 열심히 할 것이고!

하.지.만! 필기를 잘 한다고 해서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아니죠!

음.. (절대 폄하할 생각으로 하는 얘기는 아니고..) 학생들 중에는 펜을 색깔별로 모아서(대부분은 하이테크..) 정말 열심히 필기를 하는 학생들이 있잖아요?
하지만 전 그렇게 펜을 색깔별로 사 모을 정도로 펜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고.. 필기를 하려고 손까딱하는 것조차 귀찮아 하는(-_-;) 성격이었어서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필기를 열심히 할 수 있을까 늘 존경의 눈을 보냈거든요~ 근데.. 사실 그렇게 열심히 필기해도 공부를 잘 하는 것과는... 약간 별개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음.. 제 주변엔 그랬다는 거니까! 아! 물론 필기 열심히 하는 애들 중에서 공부 잘 하는 학생도 많죠!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렇게 완벽한 필기를 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수업 진도 나가는 것도 따라 잡기 힘들고 하니까.. 음.. 제가 보기엔 조금 시간낭비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뭐! 물론 모두 각자의 스타일이니까! 자기가 가장 좋은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 필기는 공신 사이트에서 퍼왔는데.. 저작권 문제 있으려나요?;;)
음.. 공신멤버인 유상근씨의 필기입니다. 글씨를 일반적으로 잘 쓴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알아보기 쉽죠?

제 생각에는 필기는 위의 필기처럼 가능한한 깔끔하고 간단하게!
글씨를 잘 쓰냐 못 쓰냐를 떠나서! 어떻게든 자기가 알아볼 수 있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글씨체가 어떻든 간에 다시 한 번 보는 것!

사실 저도 노트필기 여러 번 하려고 시도해 봤었는데, 하는 것도 만만치 않고, 정리한 걸 다시 보는 건 더 어렵더라구요; 제가 글씨를 못 써서 그랬는 지 몰라도, 제가 정리해 둔 거 정리할 때는 그냥 재밌게 했는데, 다시 보려니.. 정말 보기가 싫어서;; ㅇㅅㅇ;

아무튼, 그래서 저의 결론은! 글씨체와 공부를 잘 하는 건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글씨체가 어떻든 간에 자기만 알아볼 수 있음 장땡이다! 이것의 저의 결론!
(물론 자기도 못알아보게 필기한다면... GG..Gee Gee baby baby baby...........-_-;;)

아무튼! 다음번에 필기 방법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고! 그럼 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_<

Posted by 모카로카

안녕하세요 모카로카에요,
제가 참여해서 만든 공부 도우미 프로그램인 꿈다미가 베타 서비스를 시작해서 이렇게 글을 써요~

꿈다미는 대한민국 중고등학생들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만들게된 프로그램이구요,
지금은 베타 서비스라 저와 서비스를 준비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기능들이 모두 갖춰지지는 못했지만, 점점 좋은 프로그램이 될거에요~

기회가 되면 한번 다운받아서 사용해보세요~
사용은 완전 무료랍니다.

꿈다미 (ggoomdami.tistory.com) 블로그로~
Posted by 모카로카

안녕하세요? 다들 좋은 일주일 보내고 있나요?
전 오늘 친구랑 '구스타브 클림트'전을 보러 갔다왔는데 >_< 진짜, 클림트는 그림 잘 그러더라구요... 물론 약간(아니 많이) 변태같.....☞☜ 아무튼 낮에 갔다왔는데, 너무너무 피곤해서 아까 잠깐 낮잠을 잠시 자다 일어나서 포스팅 중이랍니다~ ㅎ
(그리고 역시 낮잠은 달콤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는.. ㅋ)


([여인의 세 단계] 그림 중 일부~ 잠을 너무 평온하게 자고 있어서요~ >_< 이번 전시에 있는 그림은 아니예요~)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공부와 잠' 시리즈의 마지막!을 써보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잠에 대해 이것저것 쓰려구요(다르게 말하면......딱히 주제는 없..;)

먼저, 자, OX퀴즈입니다! 주말에 몰아자는 잠 효과가 있을까요?!


물어보는 걸 보면 당연히 없겠죠? 보통 공부를 하다보면 되게 하루하루가 좀 피곤하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일요일이나 휴일에 잠을 몰아서 자는 경우도 있죠?
그런데 실제적으로 이렇게 몰아서 자는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일요일이라고 해서 늦게까지 자면 오히려 생체리듬이 깨져서 더 피곤하고 그렇대요! 따라서 평소대로 일어나서 낮잠을 좀 더 자는 것이 훨씬 좋아요~
(전 낮잠 매니아! 예전엔 대학교에 들어와서도 진짜 10분씩이라도 꼭 거의 매일 잤어요~)


(엎드려 잘 수 있는 낮잠용 의자라네요~ ㅋㅋ)

물론 그런데 낮잠도 30분이 넘어가면 오히려 더 안 좋대요~ 수면 시간이 30분을 넘기면 어떤 뇌파가 생성되기 시작하는데, 이 시기를 지나고 나면 오히려 더 피곤하고 머리가 무겁고, 밤에 잘 때도 오히려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그니까! 낮잠도 적당히 적당히~!



두번째 OX 퀴즈입니다! 저녁에 운동을 하면 피곤해서 잠이 잘온다?! 맞을까요?


네.. 이번에도 정답은 'X'입니다.. 물론 간단한 운동(스트레칭 정도)은 좋은데, 격렬한 운동은 심신을 각성시켜서 오히려 좋지 않다고 해요~ 그치만 간단한 운동은 좋다고 하니 오늘부터, 요즘 달도 밝던데, 달밤에 체조정도가 어떨까요?
(안 웃기죠? 웃기라고 쓴거 아님.. 아, 아님.. ㅜ)


그럼 마지막! 하품은 졸려서 하는 것이다?!


(하품하는 것 보면 전염된다그러잖아요? 하품 사진 찾다가 제가 하품했네요.....;;)

이번엔 맞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대요. 보통 하품은 '뇌에 산소를 공급 하기 위한 것'이라고들 알고 있잖아요? 근데 딱히 졸리지 않아도 하품을 할 수 있대요~ 즉, 산소가 모자라면 졸리는 거에는 상관없이 하품을 할 수도 있다는 거죠~

근데 전 고등학교 때, 하품한다고 맞은 적(살짝)도 있거든요 -_-; '너 내 수업이 졸리냐?'라며......(뭔가 쓰다보니 굉장히 학교가 이상했던 것처럼 묘사되는데.. 음.. 약간 보수적인 곳이라 그냥.. 엄격한 분위기였어서..)

그 때마다 졸려서 하품한게 아니라고 대꾸하면 대꾸한다고 더 혼나니.. 그냥 맞고 말았는데(사실은 귀찮기도 하고..;) 아무튼, 졸려서 하품한 건 아녔는데, 맞으니 그냥 억울할 뿐이었죠~

따라서 혹시나 누가 하품을 한다고 뭐라고 하면! '여기에 산소가 부족해서 하품을 하는 것 뿐이지 졸려서가 아닙니다!'라고 말을 합시다!(라곤 하지만.. 상황에 따라..)


아무튼, 사람은 잠이 매우매우 중요하대요~ 고문하는 기술에 보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잠을 못자게 하는 것'도 하나의 고문이었었대요! 사람이 잠을 못자면 심지어 미쳐버릴 수도 있다고 하네요 후덜덜.. 역시! 잠은 중요하죠!
기네스북에 오른 잠을 가장 안 잔 기록이 미국 샌디에고의 17세 소년이 세운 264시간 12분(약 11일)밖에 안된다고 하니.. 잠을 안 자고 사는 건 정말 힘든듯..

따라서 모두들 잠! 열심히 잡시다! 안 미치고 잘 살기위해서! 그리고 건강하고 튼튼하기 위해서!!



p.s. 오늘 낮잠에 대해서 검색하다 보니 '꽃보다 낮잠'이 뜨더라구요~ 근데 진짜 영상 대박! 한번 꼭 검색해서 찾아봐 보세요~ ㅋㅋ

Posted by 모카로카
여러분은 수업 시간에 안 졸고 수업 열심히 들으셨나요? 저는 부끄럽지만.... 고등학교 때(그리고 대학생인 지금도 가끔은...;) 수업 시간에 정말 많이 졸았어요...-_-zzz (뭐,, 그냥 사실 졸았다기 보단 잤다라고 하는 게 맞겠죠;)

앞의 포스팅에서 얘기하긴 했는데, 1교시는 학교 걸어오느라 힘들어서(집에서 20분거리였는데, 걸어다녔거든요~) 졸리고, 2교시는 2교시라서 졸리고, 4교시는 배고프니 기운 없어서 졸리고, 5교시는 배불러서 졸리고, 7교시는 청소하고나니 힘들어서 졸리고...;;
가끔은 필기를 하다가 졸아서, 눈을 떠 보면 알 수 없는 단어들이 잔뜩 적혀있던 적도 있고.. ㅇㅅㅇ;;

아무튼, 그래서! 오늘은 수업시간에 잠자는 스킬(-_-; 물론 교육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권장하지 않습니다)들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주의. 지금부터의 내용은 100% 본인의 주관에 의한 것이므로.. 따라했을시에 피해사항은 책임 질 수 없음)

먼저! 수업 시간에 자는 것에도 상도(?)가 있습니다!



첫째! 대놓고 자지 않는다!
대놓고 자는 건 스킬이 부족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고, 이렇게 자다가는 선생님께 100% 걸립니다! 물론 선생님과 학생에 따라.. 다르..겠죠.. 착하고(혹은 소심한) 선생님이거나,, 학생의 인상이 험악(..;)하다거나 이러면 당연히 안건들이시겠지만! 대부분은, 대놓고 자면 그래도 주의를 받을 확률 98.135672%(정확한 통계는 아닙니다. 출처는 비밀.)
그리고 수업시간 학생의 본분은 공부! 당연히 자는 건 안되므로!(하지만 졸린 데... 너무 졸리면 어쩔 수 없이 자야하니...) 대놓고는 자면 안됩니다!

둘째! 손에는 언제나 연필을!
아무리 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잠을 못자게 한다고 하더라도, 수업을 너무너무 듣고 싶은데, 불가항력을 졸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 학생은 불쌍해서 봐주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마지막까지 끝까지! 손에서 연필을 놓지 않는 끈기정도는 보여주는 것이 좋겠죠~?

셋째! 걸렸을 때는 웃으며 일어나기!
옛날부터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라는 말이 있죠! 즉, 아무리 잘못해도 웃으면 넘어갈 수 있다는 거죠~(물론 역효과 날 가능성 있음.. '이자식이 지금 뭘잘했다고 웃어?!'라며...) 아무튼! 걸렸을 때, 어차피 혼날거면 기왕이면 인상쓰며 '아XX 뭐야?' 혹은 '아 XX 걸렸다...(-)'라는 표정으로 일어나는 것보다 방긋방긋 웃으면서(*^^*) 한번 씨익 웃어드리면.. '어쩌면' 넘어갈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선생님에 따라, 그리고 그 날 선생님의 상태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렇게 쑥쓰러운 듯, 머리를 긁적여 주며, 씨익 웃어주면 됩니다! 아! 김범!!! >_<)

아무튼, 기본적인 수업시간에 잠자는 법칙은 알아봤고, 다음으론 본격! 어떻게 하면 가장 편하고 쉽게 잘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물론 가장 기본은 엎드려서 자는 것이겠지만 그건 앞에서 이미 제외시켰고, 팔을 괴고 자는 건 나중에 일어나면 목이 아프니..

따라서 일단은 선생님에게서 '사각지대'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곳은 바로 맨 앞줄! 일반적으로 학생들은 뒤에 앉으면 자신이 뭘 하는지 잘 안보일 것이라고 착각을 하는데, 아닙니다! 가장 잘 안 보이는 곳은 바로 맨 앞줄!! 따라서 맨 앞에서 졸고 있으면 자주 안 걸릴 확률이 올라갑니다~ (물론 걸리긴 걸리는데, 확률이 좀 줄어요 ㅋ)
저는 고3때 전 맨앞줄에 꽤 오래 앉아있었는데, 그 때마다 수업시작해서 20분정도 졸고 있으면 그제서야 선생님께서, '뭐야! 너 졸고 있었어? 당장 일어나!'라며... 혼나긴 혼났죠..ㅡㅅㅡ;;

(그림은 죄송... 발로 그려뜸)

두번째로는 최대한 간간히 일어나서 진도나가는 페이지를 펴두는 것입니다. 선생님들 중에는 돌아다니시면서 수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럴 때 졸고 있다가 엉뚱한 페이지를 펴고 있으면 걸릴 확률 99.356% 따라서 중간중간에 옆짝을 보고 어디를 하는 지 하는 페이지를 펴두는 센스!(하지만 옆짝도 졸고 있음... gee gee..)
 
마지막으로는 어차피 어떻게 자든 걸리는 선생님은 계속 걸리게 되어 있으니... 그냥 최대한 자기 멋대로 편하게 자는게 제일 낫다..(결론이 뭐이래?; -_-;)라는 겁니다. 물론 대놓고 자지는 마시고..

아무튼 그럼! 수업시간에 자는 스킬별 하수, 중수, 고수, 신 분류를 보면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당~
(보실 분은 클릭. 중복이면 죄송. 스크롤의 압박 죄송.)

더보기



p.s. 얼마 전에 학교를 가니까, 후배들이 저보고; '언니, 언니 공부시간에 하나도 안 잤다던 소문이 진실인가요? 완전 공부만 열심히 하셨다면서요?'라고 묻는데, 순간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없어지는 줄 알았네요. (그리고 새삼 (진실아닌)소문의 무서움과 얼마나 소문이 왜곡될 수 있다는지 깨닫고 정말 두려워졌어요... 휴...)
Posted by 모카로카


여러분은 쉽게 잠드시나요? 전 어디든지 머리만 붙이면 웬만해선 거의 잠드는 성격이라 늘 어디서든 잘 자요~

근데 저는 잠을 잘 자긴 하는데 되게 얕게 잠드는 편이라 문자 소리에도 깰 때도 있고 꿈도 되게 많이 꾸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떻게 하면 잠을 잘 잘까?! 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 보겠습니다~!


보통 잠이 안 올 때 잠들기 위한 나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저는(보통은 잘 안 그러지만 가끔) 잠이 정말 안 올 때는 아예 그냥 다시 일어나서 책을 읽어요~ 그럼 보통 10분 내로 다시 잠이.... ㅋㅋㅋ;; 물론 가끔 이것도 안 통해서 한 1시간 가까이 책을 읽는 경우가 있죠..하지만 피곤하긴 하니까 책 페이지는 잘 안 넘어가고 여전히 잠은 잘 안 오고 이럴 때면 정말 완전 고문이 따로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아는 선배는 잠이 너무너무 안 와서 양을 세기 시작했는데 5천 마리까지 세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시쯤 침대에 누웠는데 5천 마리까지 다 세니까 새벽 5시였다는... 그리고 바로 출근... 휴......... -_-;

아무튼 보통 잠이 안 오면 양을 세라고 하는데 그건 잠이 들기 위해서는 정말정말 안 좋은 행동이래요! 양을 세면 양을 제대로 세야 한다는 압박감에 집중하느라 도로 정신이 맑아진대요~

따라서! 잠이 안 올 때는 일단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거나! (저처럼! ㅋㅋㅋ;;) 깊은 명상을 하면서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게 좋대요~ 이건 중학교 때 제가 쓰던 방법인데, 정말 잠이 안 올 때에는 천천히 숨을 쉬면서 숨을 쉬는 데에만 집중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숨을 쉬는 것에만 집중을 해서 다른 생각은 아예 안 하도록. 다른 생각은 ‘전혀, 하나도’ 안 하는 것이 관건! 오로지 숨 쉬는 것만 생각해야 돼요! 이러면 20번이 넘기 전에 정말 바로 잠들어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대요~ 우유가 따뜻해서 긴장을 풀어주고 나른하게 하는 효과도 있지만 오히려 소화기관을 다시 활동을 시키기 때문에 안 좋을 수 있다고 해요. (뭐 원래 전 우유를 별로 안 좋아해서 ㅎ)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8시간 잠을 자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수면 주기와 자신의 생체 리듬에 맞춰서 잠을 자는 게 제일 좋다고 하네요. 수면 주기라는 것은 잠을 잘 때 뇌에서 보내는 뇌파에 종류가 다른 데, 그것이 한 번 돌아오는 타이밍인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을 뜻해요. 따라서 수면 주기를 사용해서 수면 주기에 맞게 잠을 자면 훨씬 더 개운하게 잘 수 있어요~

예를 들면 1시간 30분 수면 주기의 세 배 정도인 4시간 반을 자는 것인 애매하게 5시간 자는 것 보다 훨씬 더 숙면을 취한 것이다 라는 결론이죠~ 하지만 각자 조금씩 수면 주기가 다른데.... 그걸 알려면 병원에서 수면 중 뇌파 측정을 통한 정밀 검사를~ ^^;;


(헉; 이 사진은 뭔가 초큼 부담.....☞☜)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사람은 8시간을 자야 할 것이 아니라 5시간을 자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잠을 많이 자는 것보다 적게 자는 것이 건강에 더 좋고, 새벽 시간(새벽 5시에서 7시 사이)이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집중이 잘되는 시간인데 그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거죠!

확실히 저 말이 맞는 말인 것도 같은 것이 저도 학교 다닐 때, (요즘도 시험 기간이면) 밤에 안 자고 새벽까지 공부하는 것보다는 조금 자고 일어나서 다시 공부를 하는 게 훨씬 효율이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그러다가 못 일어나서 망할 때도 있지만.... ㅜㅜ)

그리고 낮잠을 조금 자는 것도 상당히 좋대요~ 사실 밤에만 자고 하루 종일 안 자고 활동하는 것이 뇌에 상당히 부담을 주기 때문에 낮잠을 잠깐(30분 정도? 너무 많이 자도 안 좋대요~) 자주면 뇌가 잠깐 쉬게 되어서 훨~씬 더 능률이 오르고 좋대요! 그래서 유럽이나 이런 쪽에서는 낮 시간에 아예 잠자는 시간이 있다는 +_+ 부럽다..ㅜ (뭐, 우리나라에 없다고 해서 낮잠을 안 자는 건 아니긴 하지만..;;)


(귀여운 고양이!! >_<)

뭔가 주절주절 써서 뭐라고 한 건 지 잘 모르겠죠?; 그래서 한 줄 요약!
잠은 수면 주기에 맞춰서 자고, 낮잠을 자는 것이 좋다!

그럼 잠에 관한 만화를 하나 링크 걸어 두고 오늘의 포스팅을 마쳐요~
만화는 제가 좋아하는 36년 전통 메가쇼킹님의 탐구생활!
탐구생활! 이불 속에 숨겨진 보약(클릭!)

여담 1. 저 만화를 다시 보고 나니... 제가 숙면을 잘 못 취하는 이유가 침대가 북쪽이라 그런건가요? ㅡㅅㅡ;;
여담 2. 사진 찾다가 하나 더 찾은 귀여운 고양이 사진~

Posted by 모카로카